Logo

title

총 게시물 78건, 최근 0 건
   

2015년 한 해 식용 2,355,416톤, 사료용 1,608,154톤 밀 수입으로 1,087,665천 달러 무역적자 기록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6-01-15 (금) 17:11 조회 : 936
2015년 한 해 동안 우리가 수입한 밀의 양은 식용 2,355,416톤, 사료용 1,608,154톤으로 합계 3,963,570톤으로 집계되었다. 이를 위해 지출한 비용은 식용에서 718,732천 달러, 사료용에서 368,933천 달러로 합계 1,087,665천 달러이다. 이를 2015년 12월 31일 환율(보낼 때 1,189원)로 원화로 환산하면 식용에서 854,572,348천 원, 사료용에서 438,661,337천 원이며, 그 합계는 1,293,233,685천 원(1조2천9백3십2억3천3백6십8만5천원)이 된다.   
 
<표 1>2015년 월간 식용밀 수입량 (단위 : 톤, 천 달러)
 
1
2
3
4
5
6
중량
208,590
165,863
177,378
222,892
191,122
205,379
 
금액
70,163
54,025
58,210
70,151
61,890
65,959
 
 
7
8
9
10
11
12
 
중량
237,603
130,707
222,178
198,398
182,228
213,078
2,355,416
금액
74,375
37,435
65,188
51,677
50,061
59,600
718,732
 
식용 밀 수입을 국가별로 살피면 전통적인 수입국 미국, 호주, 캐나다가 기준 흐름을 유지하는 중에, 터키와 프랑스로부터 밀 수입이 각각 3,322톤과 3,301톤으로 주목할 수준에 이르고 있다는 점이다. 프랑스밀은 최근 유럽 바게트빵 수요가 생겨나면서 일부 제빵 점에서 사용이 확인되고 있는데, 이 보다 더 많은 터키밀이 수입되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 볼 일이다. 관세청은 터키밀을 누가 수입하는지에 대해서는 회사 기밀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답했다.   
 
<표 2> 2015년 개별 국가별 식용밀 수입규모
 
중량
금액
 
중량
금액
비중(%)
천 달러
비중(%)
비중(%)
천 달러
비중(%)
미국
1,105,874
46.95
346,171
48.16
프랑스
3,301
0.14
1,450
0.20
호주
1,041,947
44.24
301,160
41.90
러시아연방
39
0.00
16
0.00
캐나다
200,933
8.53
67,455
9.39
우크라이나
0
0.00
0
0.00
터키
3,322
0.14
2,482
0.35
브라질
0
0.00
0
0.00
 
 
 
 
 
 합계
2,355,416
100.00
718,732
100.00
 
사료용 수입은 식용밀 보다 더 다양한 국가에서 들어왔는데, 우쿠라이나로부터의 수입이 810,943톤으로 압도적으로 컸고, 이어서 프랑스, 덴마크, 브라질 등의 순이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