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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1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우리밀빵 전문베이커리 195" 개업, 지역 밀산업 연계 우리밀 산업발전의 큰 포부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3-11-20 (수) 15:04 조회 : 2603
광역시에 위치하면서 국내 주요 밀 생산지로 널리 알려진 광주 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에 '우리밀빵 전문베이커리 195"가 오는 11월 21일(목) 개업식을 갖고, 본격 사업을 시작한다. "우리밀빵 전문베이커리 195"는 광주 광산구 기반에서 빵전문 사업체로 성장해 온 우리밀빵맥과 농협 하나로클럽과 마트에서 우리밀 빵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빵굽는사람들 공동출자로 설립한 윈도우베이커리 점이다.
 
"우리밀빵 전문베이커리 195" 개업의 핵심역할과 경영에 큰 책임을 진 천익출 우리밀빵맥 대표는 한국우리밀 농협 상임이사로 재직시 우리밀 산업발전의 핵심과제는 새로운 소비시장을 여는 것이라는 것을 절감했고, 이를 실천에 옮기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개업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우리밀 최고 산지 광산구에 있는 장점을 적극 활용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교량역할을 적극적으로 펼쳐 우리밀 산업발전에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고 입장도 함께 밝혔다. 생산자와 꾸준한 만남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소비자 기호에 맞는 또는 가공적성에 맞는 밀 생산을 위해 생산자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한 일상적 교류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이번 개업점의 성공은 윈도우 베이커리의 우리밀로 전환의 큰 촉발제가 될 것이며, 이를 토대로 광산구 우리밀 생산안정화, 소비시장 확대에도 큰 기여가 될 것이라는 기대이다.  
 
우리밀빵베이커리195.png

 
상호에 들어간 "195" 소비자 기호에 맞는 최고의 빵 생산온도가 195℃라는 것에서 왔다고 한다. 최고품질로 소비자의 발길을 잡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더불어 사업을 일구자라는 우리밀로의 좋은 뜻도 함께 담겼다고 한다. 
제품 생산에 활용하는 밀가루는 우리밀빵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우리밀 산업계 내로 사업 성과를 돌려내자는 취지에서 익산의 우리밀 전문 제분공장을 통해 생산공급한다.  
 
한편 사업 주요 관계자는 광주 광산구가 우리밀 축제를 성대하게 치뤄온 덕에 지역 주민들의 우리밀에 대한 인지도가 높고, 소비의향도 높다고 하면서 사업성공의 기대를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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