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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농천진흥청보도자료게시) 최근 남부지방 발병한 맥류재배지 황화 및 고사현상의 원인과 방제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20-04-23 (목) 12:18 조회 : 664
0423남부지방황화병및고사현상련보도자료_농진청_.hwp (2.1M), Down : 3, 2020-04-23 12:18:51

                밀 ∎ 보리 미리 살펴 병 피해 최소화하세요

   - 맥류재배지 황화현상 및 고사 발생 … 철저한 방제 당부 -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최근 남부지방 밀 ∎ 보리 재배지에서 황화 및 고사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 또한 이상기상과 연속강우로 인해 붉은곰팡이병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돼 주의가 요구된다.

□ 현재 전북 익산, 전남 해남 등의 잎집눈무늬병과 보리황화왜화병(보리위축병)이 심하게 발생한 포장에서는 식물체의 20~30%가 고사됐다.

○ 잎집눈무늬병에 걸린 식물체는 줄기 아래쪽에 타원형 갈색 병징이 나타나고 점차 위쪽으로 병이 번지면서 고사한다. 보리황화왜화병은 진딧물에 의해 감염되며, 잎 끝에서부터 아래쪽으로 황색으로 변하며 붉은색이나 보라색도 나타나고 생장이 억제된다

붉은곰팡이병은 출수기와 유숙기에 기온이 18~20℃를 유지하고 3일 연속 비가 내릴 때 감염되기 쉬우며, 종실이 검은색으로 변하거나 일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이삭에 붉은색 균사가 자라나게 된다.

○ 수확 후에는 즉시 건조하고 손상되거나 미성숙 또는 병든 낟알을 제거한 후 깨끗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저장고에 보관한다.

농촌진흥청 국릭식량과학원 밀연구팀 박태일 팀장은 "겨울철 이상 고온으로 잎집눈무늬병과 보리황화왜화병 발생이 증가하였으며, 출수기 이후 계속된 비로 붉은곰팡이병 감염 피해가 우려되므로 방제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첨부 : 4/23일 농촌진흥청 보도자료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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