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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수매현장의 시름!!--구곡 쌓였는데 신곡이.......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7-07-07 (금) 15:15 조회 : 200

수확의 기쁨보다 재고과잉과 신곡 수매자금 마련으로 시름이 깊은 곳,

우리밀 수매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기사입니다.


자급률은 아직 1.2%인데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으로 쉽지않은 시간을 겪고 있는

우리밀의 현재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7/7/4 한국농어민신문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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