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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협력사업)가정, 국수ㆍ제과ㆍ제빵점 밀, 이제는 우리밀로 바꿔야 할 때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4-04-01 (화) 17:27 조회 : 1297
저희 본부는 2014년 4월 ~ 12월 기간 서울시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후원으로
 
"가정, 국수ㆍ제과ㆍ제빵점 밀, 이제는 우리밀로 바꿔야 할 때" 사업을 전개합니다.
 
본 사업은 인터넷에서 서울 소재 우리밀 국수점이 다수 검색되나, 실제 우리밀 100%를 사용하는 곳은 거의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 국수점이 상호에 걸맞게 우리밀을 제대로 이용하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습니다. 더불어 우리밀에 대한 바른 이해제공을 통해 더 많은 국수점, 제과, 제빵점이 우리밀로 전환 또는 신규 창업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우리밀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업자에는 우리밀 사업자 사례를 담은 책자를 제공합니다.
전국 다수 사업자가 우리밀로 국수집, 제과제빵점을 열어 나름 성공리에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한결같은 소리는 우리밀로 국수, 제과제빵점 하는데 품질상 큰 문제가 없다고 하십니다.
최근 큰 발전을 이룬 우리밀의 가공적성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적정량의 우리밀을 제공 가공적성을 직접 실험해 볼 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가격이 비싸 선택을 꺼리는 사업자분도 계십니다. 
앞서 우리밀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제품가격에서 우리밀 비중이 크지 않음으로 큰 부담이 아닐 수 있다고 합니다.
 
신규 우리밀 사업자는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홈페이지, 메일링 등을 통해 향후 쭉~ 홍보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에 서울시에서 우리밀로 새롭게 사업을 열고자 하는 의사를 가지신 분 우리가 적극 찾아 나섭니다.
주변에 관계자 분 계시면 적극 연락해 주십시오. 추천해 주십시오.
 
더불어 일반 서울시민에게도 우리밀 이용확대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30~50명 단위 모임을 통해 우리밀 이해를 함께 나누고, 국수, 제과, 제빵 실습을 직접 행하면서 우리밀가 더욱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본 사업은 4월 ~ 12월 기간 사업이나, 올해 지방자치단체 일정으로 6월 4일까지, 서울시 후원명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개별 사업체 대상 지원, 서울 시민대상 모임은 6월 5일 이후 본격 추진하게 됩니다.
 
그 이전까지 본 사업 내용에 맞게, 많은 분들이 우리밀 사업에 적극 나설 수 있는 나침판 역할을 할 수 있는 교재 제작에 힘쓰겠습니다.
 
안전-안심 먹을거리 우리밀 발전의 최고의 길은 소비확대입니다.
본 사업은 23년의 기나긴 여정의 우리밀살리기운동을 거쳐 이제 산업적 토대를 조심스레 쌓아가는 우리밀 앞날의 중요 이정표를 위한 사업입니다.
 
서울시민은 물론 사업에 공감하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보다 상세한 이야기 6월 초 사업의 본격 출발시점에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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