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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11월 24일 활동보고, 큰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3-11-25 (월) 14:02 조회 : 5066
10월 3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는 전국 곳곳을 누비며 우리밀 바로알기 활동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홈페이지 게시판 밀의 세계의 새로운 정보구축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밀의 크기, 밀의 무게, 한톨의 밀알로 부터 나오는 밀가루 입자 수 등 흥미있게 볼 여러 내용들을 함께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밀가루의 원료농산물로 존재를 넘어 살아있는 생명체로서 "밀"이라는 존재를 실감합니다.
살아있는 존재이기에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밀, 생명체로써 밀의 값어치를 가장 잘 살리는 길이 곧 우리밀 사랑이라는 것도 함께 깨닫게 됩니다.
세계 농업 흐름도 함께 찾고 있습니다. 우리밀 사업체, 우리밀 하는 사람 탐방도 계속사업으로 지속하고 있습니다.
 
11월 11일 서울시청행사, 11월 16일 광화문 행사에서는 전국 각지 우리밀 사업체가 보내준 우리밀 상품을 전지하며 우리밀을 알리는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11월 22일은 호서전문학교 제과제빵학과 학생들과 우리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래 밀 산업 주역들에 우리밀 이야기를 하는 자리라 더욱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호서전문학교 파주 학교부지, 1천 여평에 밀 파종도 했습니다. 파종시기가 많이 지나 동해가 염려되기도 했지만 학생들에게 우리밀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학교서 하자고 했습니다. 전문가 자문을 구해 4~5cm 정도로 흙을 덮어 동해에 입지 않도록 나름 신경을 썼습니다.
 
11월 23일은 동대문 장평중학교 초청으로 우리밀 체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주민과 아이들 40여명과 함께 우리밀에 대해 이야기하고, 함께 여치집 만들기를 했습니다.
11월 24일 서대문 주택과 깊숙한 곳에 자리한 새롬어린이도서관에서 지역주민, 아이들과 함께 우리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이 활동들이 우리밀 산업발전에 조그만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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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일 전북 전주서 구례토지초등학교 학생들과 우리밀 체험 활동
1031일 전남 구례서 전주금평초등학교 학생들과 우리밀 체험 활동
1101일 전남 구례서 광주신창초등학교 학생들과 우리밀 체험 활동
1102~03일 전남 구례서 서대문 주민 초청 우리밀 체험행사
1104일 전남 구례서 전주 송정초등학교 우리밀 체험행사
1105일 경남 합천서 김해 한림초등학교 우리밀 체험행사
1106일 전남 구례서 광주지역 소비자 초청 우리밀 체험행사
1108일 전남 구례서 고흥 풍양초등학교 학생들과 우리밀 체험행사
1109~10일 경북 상주서, 과천 소비자 초청 우리밀 체험행사
1111일 농업인의 날에 서울 시청광장서 우리밀 홍보소비 활동을 펼쳤습니다.
1116일 광화문 광장서 환경농업단체연합회 유기농페스티벌 행사에서 우리밀 홍보활동
1118일 서대문 북가좌초등학교 방문 우리밀 체험교실 개최
1121일 광주 195베이커리 개업식 방문
1122일 호서전문학교 제과제빵과 우리밀 교육 및 우리밀 파종행사 진행
1123일 동대문구 장평중학교 도서관서 학부모 학생들과 우리밀 체험 및 나눔행사 개최
1124일 서대문구 새롬도서관서 지역주민분들과 우리밀 나눔 행사 개최
 
10월 그리고 11월도 여러분이 우리밀 회원가입을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밀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힘써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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