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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채식이 지구건강에 좋다는 얘기입니다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7-07-26 (수) 10:49 조회 : 84

온실가스 배출과 기후변화로 인한 곡물 생산 감소를 줄이기 위해 고기보다는 과일과 채소 소비로 균형잡힌 건강식사를 권장하는 내용입니다.


간단하게 내용 옮겨보았습니다.

 

온실가스 생산 때문에 기후가 변하고, 전세계적인 곡물생산 부족을 일으키고 있다. 전통적으로 곡물잉여분을 수출했던 많은 나라에서 수출을 엄격하게 제한하거나 중단하기도 해서 곡물가격 상승을 일으킨다.


가축 생산이 메탄가스 발생의 주요 원인이다. 특별히 소,양,염소와 같은 반추동물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더욱 그렇다. 특별히 가금류와 돼지 사육을 위해 물과 곡물을 사용하는 가축 생산은 인간 소비를 위해 곡물을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덜 효율적이다.


1kg의 소고기 생산을 위해 7kg의 곡물이 필요하고, 돼지고기는 4kg의 곡물이 필요하다.

1kg의 토마토 생산을위해 214리터의 물이 필요하지만 쇠고기 1kg 생산을 위해 15,515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적은양의 과일과 채소 섭취와 많은 양의 붉은고기와 가공육 섭취 같은 현대의 불균형 음식 섭취 경향은 인간에게 많은 건강 문제를 일으킨 책임이 있다.

이런 높은 육류 소비를 향한 건강하지 못한 경향은 세계인구가 더 많은 중간계층과 함께 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경향은 기후변화의 악영향 때문에 세계 식품 생산이 낮아지고 있어 지속가능하지 않다.

고기 생산은 인간 필요량의 초과 생산이 있을 때 지속 가능하고, 초과 곡물을 가금류 먹이로 시장에 내놓을 수 있고, 초과곡물 생산의 더 유용한 교환으로써 고기를 판매할 수 있다.


옥스퍼드마틴스쿨 과학자의 보고서에서 만약 세계가 대부분 채식 식단으로 바꾸거나, 건강가이드라인 허용내에서 고기 소비를 줄인다면 세계 온실가스 생산은 뚜렷한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로 말했다.


고기소비에서 건강 가이드라인을 고수하는 것은 2050년까지 거의 1/3의 세계 식품관련 배기가스를 줄일수 있는 반면, 완전채식식단을 채택하는 것은 약 2/3의 배기가스 감축을 가져온다.


더많은 과일과 채소로 함께하는 균형잡힌 건강식단은 세계 식품 부족과 임박한 기아에 대한 답이다.

 

이 글의 원문은 

http://www.thestar.com.my/opinion/letters/2017/07/25/diet-and-food-shor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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