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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역사와 지키기 - 우리밀의 한반도 유래에서 향후 발전과제까지 내용을 담은 PPT자료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5-06-16 (화) 13:35 조회 : 1061
농식품부도시락포럼강의자료[2][1].pptx (8.4M), Down : 87, 2015-06-16 13:35:31
지난 6월 12일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과의 도시락포럼 행사에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 그리고 국산밀산업협회 이정찬 이사장이 강사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식품산업과 도시락포럼은 점심시간에 도시락을 먹으면서 주요 전문가 명사들의 강의를 듣는 자리라 합니다.
 
이에 우리밀살리기운동본부와 국산밀산업협회가 함께 발표자료를 준비했습니다.
 
내용은 다음 목차와 같습니다.
 
1. 우리밀의 역사                                    2. 우리밀살리기운동 출범과 전개과정
3. 국산밀산업협회 활동                          4. 우리밀 정책방향과 과제
 
실제 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받으면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밀역사와지키기.png    우리밀역사와지키기2.png
 
세부적으로 기원전 2세기 이전 밀의 도래 그리고 해방이후 84년 수매중단 이전까지의 밀의 역사, 수매중단 이후 우리밀살리기운동의 출범과정, 우리밀살리기운동 사업부도 이후 우리밀살리기운동 조직과 활동의 변화, 2007/08년 세계 곡물파동 이후 우리밀 정책의 새로운 도입, 국산밀산업협회 출범과 5년의 활동, 그리고 우리밀이 나아갈 길을 두루 담은 자료입니다.
 
내용을 준비하면서 다시 확인해 볼 내용은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2020년 5.1% 자급을 새롭게 천명하고 있는데,
이것이 정책당국이 자급률 목표로 제시한 세번 째 선언이라는 것입니다.
 
최초의 선언은
1971년 미국 잉여농산물 공급(PL480) 종결 대비 7개년(70~76년) 밀 증산 계획 마련입니다.
2번째가 지난 2008년 이후 2015년까지 10% 자급 목표 제시였습니다.
 
2번의 선언 모두 목표에 이르지 못한 모습입니다.
 
첫번 째 선언은 성과 이전에 80년 대 이후 밀산업 포기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발표 자체가 무색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두번 째 선언은 목표에는 크게 못미쳤지만 선언 이전 0.5% 이하 자급수준의 우리밀이 1% 이상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전혀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변화된 농업환경 속에서 우리밀에 대한 큰 공부와 함께 자급률 제고를 위해 나아갈 길이 무엇인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데 중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세번째 자급률 목표치 제시입니다.
 
이번 목표치는 2번째 목표치 제시 마감 연도에 바로 나왔다는 점에서 그리고 10% 목표치를 5.1%로 수정해 제시한 것이란 점에서 큰 기대를 모읍니다.
그간의 경험에서 어떤 방도를 써서라도 이 정도는 이루겠노라는 정책당국의 의지가 담긴 내용이라 보여지기도 합니다.
 
세번 째 목표 우리밀 자급률 5.1% 실현에 우리 국민도 함께 힘을 모아가야겠습니다.
이 자료 안에 이의 실현을 위한 방도도 개략적이나마 담아두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 내용을 잘 살피시고, 더 풍부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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