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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과 빵, 국수, 라면, 건빵 사이에 있는 밀가루는 어떤 존재?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3-07-28 (일) 00:43 조회 : 1733
"여러분 밀 알아요?" "네"
 
"밀로 뭘 만들죠?"
 
"빵이요, 국수요, 라면이요 ... 건빵이요 ... 짜장면이요 ..."
"아니에요. 틀렸어요. 정확한 답은 아니에요.
 
밀과 빵, 국수, 라면, 건빵 그 사이에 뭐가 있어요. 이게 뭘까요?"
 
"아 네.. 밀가루요"
 
"맞아요! 밀가루, 이 밀가루로 빵, 국수, 과자, 스파게티, 수제비, 케잌 등을 만들어요."
 
그럼 밀가루는 어떤 존재일까? 우리가 먹는 쌀과 같은 존재에에요. 
 
벼에서 나락을 수확하죠, 그 나락이 방앗간 통과한 후 나오는 것이 쌀이에요. 그리고 우리는 이 쌀을 이용해 밥을 짓고, 떡을 만들어요.
 
같은 방식으로 밀이 방앗간, 좀더 정확히는 제분공장을 통과한 후 나오는 것이 밀가루, 이를 이용해 만드는 것이 빵, 국수, 과자, 스파게티, 수제비, 케잌 ...........
 
나락 ---> (방앗간, 도정공장) ---> 쌀 ------> 밥
밀 -----> (방앗간, 제분공장) --->밀가루 --->빵, 국수, 과자, 짜장면, 짬뽕 ....
 
음 그러니까 밀과 나락, 쌀과 밀가루가 같은 위치에 자리하는 것이에요.
 
음 그렇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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