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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파 영향에서 밀 가격 조금 올라 부셀 당 5.1300달러 기록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5-03-02 (월) 05:52 조회 : 782
외신은 지난 금요일(현지시간) 시카고 상품거래소 기준 5월 선물에서 부셀 당 밀은 5.1300달러, 대두(콩)은 10.3800달러 그리고 옥수수는 3.9320달러로 마감했다고 전하고 있다.
 
외신은 최근 미국과 캐나다 등지의 한파 그리고 브라질 노동자 파업이 국제 곡물가격의 가장 큰 변수였다고 전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 등지의 한파는 겨울밀 작황 우려 속에 밀의 오름에 영향을 미쳤고, 브라질 노동자 파악은 대두 수출의 우려 속에 가격 인상을 부르고 있다.
 
 
최근10년밀가격.png
최근 10년 시카고상품거래소 기준 밀 가격 변화

 
밀은 금요일 오전 5월 선물 기준 부셀 당 5.1760달러에 도달하기도 했는데, 이는 최근의 미국 한파가 대평원, 중서부 등의 겨울밀 작황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큰 영향을 주었다. 지난 한 주로볼 때 밀 가격은 0.42% 또는 4.62센트, 2월 기준에서는 1.74% 올랐다. 그렇지만 최건의 이 같은 인상에도 불구하고 밀 가격은 하향 평준화 기조에 머무는 모습이다. 1월 한달 동안 14.7% 하락 등 최근 수개월 간 느린 하향기조가 계속된 때문이다.
 
 
외신은 브라질 트럭 운전수 파업이 대두 가격 인상을 부르고 있다고 다소 비중있게 다르고 있다. 브라질 트럭 운전수 파업의 이유는 연료가격이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에 따른 것이며, 지난 금요일까지 10일 째 이어지고 있다. 브라질 트럭 운전수 파업이 대두 가격 인상을 부르는 것은 브라질이 미국과 버금가는 대두 수출국이기 때문이다.
이 영향에서 지난 금요일 시카고 상품거래소 대두가격은 1월 12일 이후, 7주 기간 최고 가격을 보여, 부셀 당 10.3800달러에 이르렀다.
 
한편 옥수수도 1월 13일 이래 최고가에 이르고 있는데, 밀 가격 인상이 사료부분에서 대체 관계를 형성해 옥수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외신은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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