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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곡제곡물 밀가격 부셀 당 7.2150달러, 캔사스ㆍ오클로호마 주 등 가뭄에 오름 조짐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4-05-01 (목) 08:03 조회 : 799
5월 1일 한 외신은 수요일 시카고상품거래소 5월 밀 선물이 부셀 당 7.2150달러로 5주 최고를 기록했다고 전하고 있다.
 
최근 밀가격 인상의 가장 큰 영향은 미국 최대 밀 생산지인 캔사스시티 주가 가뭄피해가 예상보다 크다는 보도와 함께하고 있다.
외신은 연례 캔사스 밀 품질모니터링 단이 올해 캔사스 주에서 밀 생산성은 에이커당 34.7부셀이 될 것이라는 것을 비중있게 보도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43.8부셀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치이다.
 
모니터링 단 조사는 서부 캔사스 지역에 집중 되어 271개 농장의 현지 샘플을 통해 얻어진 것이며, 이에 무역상 등에서 큰 주목을 받는 내용이다.
다른 외신은 캔사스 전체에서 밀 성장은 가뭄 영향에서 평년작보다 2주 정도 늦은 것으로 보도하고 있다.
 
캔사스 주 외 오클로호마 주의 생산성도 가뭄 영향에서 지난 해 보다 줄 것이란 전망이다. 이 보도는 캔사스 주와 오클라마 주를 통합한 밀 모니터링 단 보고 내용을 전하는 중에 나오는 내용이다. 해당 기사는 27개 농장 대상의 조상에서 올해 생산량이 에이커당 부셀 당 33.2부셀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는데, 지난해 전망은 37.1부셀이었다.
 
현재 캔사스 주와 주변 지역 가뭄이 올해 밀 작황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아직 미지수다. 현재라도 비가 내려 준다면 생산성이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 기상보도가 이 지역 가뭄이 앞으로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지속 관심을 두고 볼 부분이다.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서 옥수수 5월 선물은 5.19달러, 콩(대두)은 15.1275달러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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