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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곡물가격 하락 지속, 현지시간 지난 금요일 사카고 12월 밀 6.4960달러로 마감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3-11-11 (월) 07:06 조회 : 847
2013년 전 세계적 범위에서 풍작 소식이 거듭되고 있다. 미국은 옥수수ㆍ콩 풍작으로 지역 저장시설과 가공시설 등이 최대 가동을 보이며, 활기가 넘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 영향에서 국제곡물가격도 지속 하락하는 모습이다.
 
외신이 전하는 미 시카고상품거래소의 최근 곡물가격 흐름은 다음과 같다.
 
밀은 12월 선물 기준에서 현지시간 지난 금요일 전일 대비 0.5% 내려, 부셀 당 6.4960달러가 되었다.
금요일 오전의 부셀 당 6.4400달러를 기록하며, 9월 20일 이래 최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 주 동향에서는 2.69% 하락했는데, 이로써 3주 연속 하락하는 모습이다.
 
금요일 시카고상품거래소 옥수수 가격은 12월 선물에서 전일 대비 1.49% 올라 부셀 당 4.2660달러를 보였다. 그렇지만 이날 인상에도 불구하고, 한주 기간 0.14%하락하였다. 금요일 장 중의 4.1540달러 기록은 2010년 8월 24일 이후 최저 가격이었다.
옥수수 가격 하락은 올해 미국 수확량이 클 것이라는 기대가 계속된 때문이다.
 
금요일 콩 가격은 1월 선물 기준에서 2.33% 올라 부셀 당 12.9600달러가 되었다. 한 주 기간 콩 가격은 3.44% 올랐다. 콩 가격 인상은 미국 수출이 지속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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