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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년 동계 작물 생산 확대 추진 - - 밀, 보리, 조사료 중심으로 동계작물 생산 확대 -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3-07-11 (목) 12:50 조회 : 1398
121025_식량산업과__12년_및_13년_동계_작물_생산_확대_추진__최종.hwp (200.5K), Down : 41, 2013-07-11 12:50:26
본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해 10월 24일 발표 내용입니다.
첨부파일 요지에 실렸지만, 전 세계적인 곡물 생산량 감소와 시장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겨울철 유휴농지를 적극 활용, 동계작물 생산확대로 식량자급률을 향상에 힘을 쏟겠다는 내용입니다.
 
밀은 생산면적을 10천ha에서 34천 ha로 늘려 자급률을 6.3%까지 늘리겠다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생산을 소비로 연결시키기 위해 군인급식 우리밀 대체 공급, 학교급식 공급에 힘쓰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수매자금과 건조저장시설 지원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생산현장에서 밀 산업은 이 같은 정책목표에도 불구하고, 다소 후퇴하는 모습입니다. 최근 통계청은 2013년 밀 재배면적이 전년 9,467ha 보다 줄어 7,373ha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산지에서는 보리가격이 2년 연속 급등하면서 3년째 가격이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밀 재배 동기가 위축되는 모습도 보여집니다.
 
이제 제2의 국민주식 식량작물로써 밀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대우가 요구된다는 계속되는 지적에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한 때입니다. 또한 국내 생산소비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정책입안이 절실한 때입니다.
생산농가에 충분한 소득을 보장하면서 생산의욕을 높여야 하고, 수입밀 대비 가격, 품질 경쟁력 확보를 통해 소비 측에서 원료농산물로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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