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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밀수입량은 2017년 쌀 생산량보다 많고, 수입을 위해 1조1천억 원 이상 지출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8-01-15 (월) 13:36 조회 : 394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쌀 생산량은 3,972천 톤으로 2016년 4,197천 톤보다 약 5.4% 줄었다.

반면,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2017년 식용밀 수입량은 239만 288.5톤으로

2016년 225만 7,932.1톤보다 약 5.9% 증가했다.

대신, 사료용 밀 수입량은 2016년 2,113,130톤에서 1,762,592.1톤으로 줄어

전체 밀 수입량은 4,152,880.6톤으로 전년 4,371,062.1톤보다 적었다.

밀 수입을 위해 지출한 금액은

2017년 12월 29일 송금환율 1,078.90원을 대입하면 1,012,079,407.40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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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밀은 어느나라에서 들여올까?

2016년과 마찬가지로 주로 미국과 호주에서 수입된다.

전체 식용밀 수입 중 미국,호주에서 90,28%를 수입한다.

그 외 캐나다, 그랑스, 터키 등에서 들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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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용 밀은 수입중량 기준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많이 수입했고

미국, 브라질, 불가리아, 러시아연방 순으로 수입량이 많았다.

2016년 아르헨티나산 사료용밀 GMO 검출 이후 아르헨티산 밀 대신 브라질산 사료용 밀이 대거 수입되고 있다.

참고로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세계 최대 GMO생산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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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을 알아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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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코드 : 식용    10 01 99 2090

               사료용  10 01 99 1090

국 가 명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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