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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1월~6월) 식용밀 1,171,225톤 수입, 올해도 2백만 톤 이상 거뜬할 것으로 예상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5-07-31 (금) 13:53 조회 : 738
수매마무리와 함께 2015년 제2의 국민주식, 밀 생산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국산밀산업협회와 관련 사업체 등의 정보를 종합할 때 22,000톤 전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내 연간 밀 소비가 2백2십만 톤 전후임을 고려할 때 2015년 자급률도 1% 전후에 그치는 모습이다. 식용 기준 100%의 자급할 재배면적(겨울철 유휴농지)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급이 1%에 머무는 안타까운 모습이다.
 
그럼 나머지 99%의 밀은 어디서 들어올까?
2015년 7월 말에 이른 지금 관세청에서 지난 상반기 동안 얼마의 밀을 수입했는지 대략 살펴 보았다.
 
 
2015년 상반기(1월~6월) 우리나라가 수입한 식용밀은
 
중량기준 1,171,225, 금액기준 380,397천 달러이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428,783,478,400원
 
사료용까지 포함하면 617,458,723,200원
그렇지 않아도 됨에도 이 만큼의 국부가 해외로 빠져나가는 안타까운 현실
 
2015년 상반기 (1월 ~ 6월) 우리나라가 수입한 식용밀은 1,171,225톤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에 소요된 비용은 380,397달러이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428,783,478,400원이다. 즉, 4천2백8십7억8천3백4십7만8천4백원인 셈이다. 이 때의 환율은 올해 6월 30일의 보낼 때 1127.20원을 적용했다.
 
 
 
<1> 2015년 상반기(1월~6월)식용밀 수출입 실적
단위 : , 천 달러
HS코드
수출중량
수출금액
수입중량
수입금액
무역수지
톤당가격
1001992090
0
0
1,171,225
380,397
-380,397
 0.32
 미국  
579,970
194,007
 -194,007
 0.33
 호주    
480,443
167,475
-167,475
 0.35
 캐나다    
107,618
37,895
-37,895
 0.35
 터키    
2,070
1,523
-1,523
 0.74
 프랑스    
1,125
 497
-497
 0.44
 
 
국가별로는 미국, 호주, 캐나다가 단연 압도적 위치를 차지했다. 그런 가운데, 2014년 이후 시작된 프랑스와 터키로부터 식용밀 수입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위 표에서 드러나지 않았지만, 프랑스와 터키로부터 수입은 매월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더불어 주목할 부분은 터키 밀의 경우 다른 나라에 비해 2배 이상의 비싼 가격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점, 이에 수입 주체와 용도에 새삼 궁금해 진다.  
 
밀은 식용 외 사료용으로 수입도 있다. 이에 사료용 수입도 함께 살펴보았다. 
 
 
<2> 2015년 상반기(1월~6월) 사료용 밀 수출입 실적
단위 : , 천 달러
HS코드
수출중량
수출금액
수입중량
수입금액
무역수지
1001991090
0
0
675,504
167,383
-167,383
 덴마크    
172,754
42,357
 
 우크라이나    
153,715
38,395
 
 브라질    
115,500
29,089
 
 프랑스    
72,764
17,463
 
 리투아니아    
62,970
15,752
 
 영국    
47,249
11,914
 
 미국    
31,079
7,614
 
 불가리아    
18,815
4,547
 
 호주    
345
165
 
 루마니아    
312
89
 
 
<표 2>에서 확인해 본 결과 사료용 밀 수입물량은 675,504, 금액으로 167,384천 달러였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188,675,244,800이 된다. 즉, 1천8백8십6억7천5백2십4만4천8배원이다.
 
사료용의 구분은 과도한 비 등의 기후영향, 관리부실 등 여러 원인에서 식용 등급을 받지 못한 것이 해당되어, 해마다 수입국의 변화가 크다. 2015년 상반기 사료용은 덴마크로 수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서 우크라이나, 브라질, 프랑스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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