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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우리나라 밀 수입은 중량ㆍ금액 모두에서 미국이 압도적 1, 이어서 호주, 캐나다, 우크라이나 순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5-01-17 (토) 16:42 조회 : 1567
2014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는 식용밀 2,256,130, 사료용 밀 1,456,213톤을 수입해 1,197,101천 달러의 외화를 지출했다. 6월의 밀 수출실적 6톤의 41달러 수입이 있어, 전체 적자는 1,197,061천 달러로 소폭 줄어들었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13156897451백 원에 이른다.
 
 
그럼 수입밀은 어느 나라로부터 들어왔을까? 이에 관세청 수출입통계를 국가별품목별로 구분해 살펴보았다.
 
그 결과 식용밀은 예전과 같이 미국, 호주, 캐나다 순으로 수입이 많았다. 그 중 미국과 호주과 각각 47.18%44.76%로 압도적이었다. 캐나다가 그 뒤를 이어 7.83%였다.
2014년 식용밀 수입에서 특이한 점은 프랑스와 터키로부터의 수입이 제법 늘었고, 꾸준함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먼저 프랑스산은 2469101112월 수입 실적이 있는데, 9월 이후는 350톤 이상으로 양이 제법 는 모습이었다. 터키산은 7월부터 12월까지 지속 수입되었는데 그 양은 11월의 30톤에서 12월의 450톤 등 기복이 컸다.
 
2014년식용밀수입국가별비중.JPG
2014년식용밀수입국가별비중-그래프.JPG
사료밀은 우크라이나로부터 수입이 가장 많았다. 이어서 캐나다, 불가리아, 인도, 미국, 루마니아, 세르비아, 호주 등의 순이었다.
 
 
2014년사료용밀수입국가별비중.JPG
2014년사료용밀수입국가별비중-그래프.JPG


 
그럼 2014년 한해 우리나라가 가장 많은 밀을 수입한 나라는 어디일까?
식용과 사료용을 합해 살펴본 결과 역시 미국이었다. 이어서 호주, 캐나다, 우크라이나, 불가리아, 인도 순이었다.
 
2014년수입밀국가별비중.JPG
 
 
2014년수입밀국가별비중-그래프.JPG

 

지난 해 사료용 수입의 압도적 1위로 전체 중량기준 전체 1위를 차지했던 인도로부터의 수입은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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