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title

총 게시물 32건, 최근 0 건
   

2013년 한해 우리나라 제분밀 수입량은 2,211,598톤으로 이를 위해 845,312천 달러 지출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4-01-19 (일) 14:21 조회 : 1632
2013년 국내 밀 관련 통계를 정리해봅니다.
 
2013년 우리나라 밀로 인한 무역적자는
 
1조7천1백2십8억9천9백4십1만6천원입니다.
 
그 첫번째로 지난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밀을 수입했을까? 이를 통계청 수출입무역통계를 통해 확인해 봤습니다.
 
그 결과 2013년 한 해 수입한 제분용 밀은 2,211,598톤이었습니다. 이를 수입하는데 들어간 비용은 845,312천 달러입니다.
2,211,598톤은 어느 정도의 규모일까? 현재 우리나라 추계인구가 50,423,955명이라고 합니다.
수입밀 양을 인구수로 나눠보니 43.86kg에 이릅니다.
연간 국민 1인 소비량 32~35kg 범위를 훌쩍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수입한 밀을 제분해서 외국으로 밀가루나 제품 등으로 외국에 수출하는 것이 있어 이런 차이가 생겨나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845,312천 달러는 8억4천5백3십1만2천달러입니다. 이를 우리돈으로 하면 (오늘 검색 환율 보낼 때 1071.90원 적용) 906,089,933천원, 9천6십억팔천9백9십3만3천원입니다. 
 
단위:천불(USD1,000),톤(TON)
기간 품목명 HS코드 수출중량 수출금액 수입중량 수입금액 무역수지
2013 기타 1001992090 0 0 2,211,598 845,312 -845,312
단위:천불(USD1,000),톤(TON)
기간 품목명 HS코드 수출중량 수출금액 수입중량 수입금액 무역수지
2013 기타 1001991090 0 0 2,424,002 752,691 -752,691
 출처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여기에 사료용 밀을 보태면 적자규모가 훨씬 더 커집니다. 2013년 한해 사료용 밀 수입량은 2,424,002톤이며, 이를 위한 지출액은 752,691천 달러입니다.
 
제분용 밀과 사료용 밀을 모두 합하면 그 규모가 4,635,600톤에 이르며, 무역수지 적자는 1,598,003천달러입니다. 우리 돈으로 오늘날짜 환율 보낼 때로 계산하면 1,712,899,416천원입니다. 1조7천1백2십8억9천9백4십1만6천원입니다.
 
이 돈은 모두 무역수지상 적자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밀을 두고 수입밀에 전적으로 의존한 우리 역사의 오점입니다. 
이 통계는 밀 자급률 신장이 무역수지 적자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을 잘 말해 줍니다. 그리고 개선된 적자를 계속 우리밀 산업 육성에 투자하고, 남음이 있으면 국가 경제발전에 지속 투자해 갔으면 하는 것이 우리밀하는 사람들의 간절한 바램입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