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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상식 - 우리밀은 ...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15-10-17 (토) 06:22 조회 : 1173
우리나라서 재배한 밀 모두를 일컫는 말      
 
우리밀은 ‘우리밀’ 이름의 품종도 있지만 우리나라 국토에서 우리 농민의 손으로 기른 밀 모두를 포함하는 말로 금강밀, 백중밀, 조경밀, 조품밀, 고소밀, 수안밀 그리고 토종의 앉은뱅이밀 등 모두가 해당.
 
동계작물        10ㆍ11월 파종하여 다음 해 6월 10일 전후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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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벼 이모작     
 
벼를 수확한 논에서 씨를 뿌려 초여름까지 자라고, 밀을 벤 자리에 다시 벼를 심는 이모작. 밭에서는 콩ㆍ메일 등과 이모작
 
ㆍ 가까운 먹을거리 
 
우리밀 이동 거리는 400km 이내, 1만 km 이상서 오는 수입밀에 비해 너무나 가까운 먹을거리
 
ㆍ 전국 어디서나 재배 가능
 
오늘 우리밀 주산지는 전남ㆍ전북ㆍ경남ㆍ광주광역시 등이지만 전국 어디서나 재배가능
 
쌀 다음으로 많이 먹는 곡물 
 
2014년 우리나라 국민 1인 연간 쌀소비량은 65.1kg, 밀 31.7kg, 콩 8.1kg, 옥수수 3.5kg, 감자ㆍ고구마의 서류 3.3kg, 보리 1.3kg, 기타 4.1kg
 
제분, 쌀ㆍ보리는 도정
 
밀 알곡은 깊은 골이 있고, 속이 아주 부드러워 같은 깊이로 깎을 수가 없어 가루로 만드는 제분과정을 거쳐 소비하는데, 이에 비해 쌀ㆍ보리 같은 깊이로 깎아 알곡 그대로의 모습으로 소비
 
물에 잠기면 싹을 틔우지 못함 
 
건조한 기후를 좋아하는 밀은 발아 때도 물에 잠기면 싹을 틔우지 못하는데, 이는 물속에서 싹을 틔우는 볍씨와 크게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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