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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밀싹, 간 건강 개선에 효능

글쓴이 : 우리밀본부 날짜 : 2020-10-08 (목) 15:49 조회 : 460
7-2_밀싹,우수한기능성_물질로간건강_개선에효능_식량원_.hwp (949.5K), Down : 2, 2020-10-08 15:49:52

밀싹, 우수한 기능성 물질로 간 건강 개선에 효능

- 간세포 내 항산화 성분 높고 활성산소 낮춤, 밀싹용으로 새금강 적합 -

 

 


■ 농촌진흥청은 밀싹에 항산화 활성이 우수한 핵심 기능성 물질이 있음을 과학적 연구로 밝히고, 비알코올성 간기능 손상을 개선하는 효능을 확인했다.

○ 연구진이 밀싹 건조물을 분석한 결과, 항산화 및 생리활성 능력이 뛰어난 이소오리엔틴(새싹밀에 특이적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는 폴리페놀 계열의 기능성 물질)과 플라본배당체 등의 폴리페놀류가 100g당 최대 약 1,360㎎ 들어 있었다.

○ 운동력 및 지구력 증진 효능이 있는 폴리코사놀 일종의 옥타코사놀은 약 450 함유돼 있었다.

'비알코올성 간 기능 개선 효능 평가' 실험에서는 인체 유래 간세포에 산화적스트레스(TBHP:세포내 산화작용을 특이적으로 일으키는 물질)를 유발하고 밀싹 추출물을 처리했을 때 간세포 생존력과 항산화 성분(글루타치온)은 증가하고, 대표적 활성산소(ROS:체내 생성되는 것으로 산화력이 강한 산소 활성산소는 체내의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노화나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

 

밀싹 추출물을 50ppm((μg/mL)농도로 처리했을 때, 대조군(무처리)에 비해 간세포  내 항산화 성분인 글루타치온(세포의 노화 및 손상을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인체 세포 내 대표적인 항산화물질) 함량은 약 50% 이상 증가했으며 활성산소는 약 40% 이상 감소했다.

- 모든 처리 농도에서 세포독성은 없었다.

밀싹용 품종으로는 잎 생장 속도가 빠르고  수확량이 많으며 기능성 물질 함량이 우수한 '새금강'이 적합한 것으로 밝혀졌다.

- 새금강은 다른 품종 대비 유용성분은 35%, 수확량은 20% 이상 많다.

밀싹의 기능성 물질 함량은 시설재배 할 경우 싹이 나고 9~12일이 지난 뒤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지재배 시에는 심은 뒤 20일 전후로 싹 길이가 15~20㎝일 때 기능성 물질 함량이 가장 높았다.

 

 

【파일첨부: 보도자료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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